세계 최강 중국 탁구가 새해벽두부터 파열음을 내고 있다.여자단식 세계 1위 쑨잉사가 8주 진단을 받아 국제대회 기권을 선언한 가운데
남자단식 세계 1위 왕추친 역시 부상을 이유로 휴식을 선언하더니
"탁구와 멀리하고 싶다"는 발언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다.왕추친은 지난해 말 열린 중국 국내대회
슈퍼리그에서 단체전 우승을 이끈 뒤 폭탄 발언을 내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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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: 엑스포츠 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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